Advertisement
이날 눈을 뜬 이효리와 이상순은 모닝 키스로 하루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가슴 뭉클한 사연을 들은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나 없으면 어떻게 할꺼야? 내가 갑자기 마음이 떠나서 헤어지거나"라고 물었다.
Advertisement
이때 이효리는 "재혼하면 가만두지 않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삼남매 중 둘째 예원은 지난 밤 이효리와 이상순을 위해 작곡한 곡을 모두들에게 들려줬다.
이에 다음날 이상순은 예원과 함께 코드를 만들었고, 아이유는 코러스와 2절 작곡을 도왔다.
때마침 녹음이 종료됐고, 아이유는 "진짜 좋다"며 미소를 지었다.
점심을 먹던 이효리는 "오늘 손님 또 안오시겠지?"라고 말했고, 이상순과 아이유는 '설마'라는 표정을 지었다.
이때 전화벨이 울렸다. "남자 4명"이라는 말에 이효리는 화들짝 놀랐지만, 이내 바로 캠핑카 업체에 전화를 하는 등 손님 맞이에 돌입했다.
이후 "내 밑으로 헤쳐모여"라며 이효리가 직원 회의를 소집했다.
소등 시간은 10시 30분, 2시부터 5시까지는 아이유의 휴식 시간으로 정했다.
그러나 순간 새로운 민박객이 등장하며 직원 회의는 이대로 마쳤다.
캠핑카 구경, 집 구경을 마친 새로은 민박객들은 바로 스쿠버 다이빙을 위해 밖으로 나섰다.
이에 이효리와 이상순, 아이유는 휴식 시간을 가졌다.
잠에 서 깬 이효리와 이상순은 저녁 메뉴를 회덮밥으로 정했다. 이효리는 "지은이가 사소한 경험이 없더라"라며 아이유에게 다양한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했다.
이에 이상순과 아이유는 함께 회를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이후 아이유는 홀로 장 보기에 나서기도 했다.
이후 민박객 어르신들이 잡은 생선과 아이유가 직접 산 광어회 등 푸짐한 저녁상이 차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