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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통해 "이번 작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 속 왕린이라는 캐릭터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단점을 찾아보기 힘든, 너무도 매력이 많은 캐릭터였거든요. 제가 느낀 대로 그를 아낌없이 보여드리고 싶어요. 사전 제작 방식이라 더이상 수정이 불가능하니 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고생하며 촬영한 작품이니만큼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기대가 더 커요"라고 밝히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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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온사인 가득한 밤 거리에서 완성된 이번 화보는 마치 홍콩을 연상케 하는 이국적인 분위기로 영화 <중경삼림>을 떠오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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