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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단계팀으로는 아들과 딸의 교육용 AR 카드개발, 투락의 디오라마 피규어와 연동하는 AR게임, 넥스텝스튜디오의 몰입형 VR게임 등이 선정됐다. 특히 아들과 딸은 유아교육 전문 출판사로 AR을 활용한 융합 콘텐츠가 눈길을 모았다고 진흥원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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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프로젝트 4개팀은 경찰 현장직무교육을 위한 VR시스템, 경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3D-MR(혼합현실) 가상투어 제작 등이 선정됐다. 특히 'VR 경찰 현장직무교육 시스템'으로 주목받은 에이치오엔터테인먼트는 실제 사건을 VR 콘텐츠로 체험하는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경찰의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경기도는 자금지원 외에도 이들 선발팀에 VR/AR 글로벌 얼라이언스를 연계해 본격 육성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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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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