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샤넌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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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공개된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 화보에서 샤넌은 카리스마 넘치는 복서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 샤넌은 과거의 여성스럽고 귀여운 이미지에서 벗어나 건강미와 카리스마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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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에 이은 인터뷰를 통해 샤넌은 자신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특히 'K팝스타 시즌6' 이후 복싱을 시작했다고 말한 샤넌은 "복싱을 하다 보면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허리를 많이 쓰게 되는데 덕분에 허리와 등 근육이 탄탄해졌다"라며 복싱의 장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샤넌은 7월 말 공개 예정인 새 앨범에 대해 남다른 만족과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3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컴백 앨범은 타이틀곡 'Hello'와 앞서 공개된 '눈물이 흘러' 등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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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의 몸매 관리에 대한 꿀팁은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샤넌은 27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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