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용국&시현이 흑백 슈트를 입고 나른한 섹시함을 표현했다.
김용국과 김시현의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는 용국&시현의 첫 미니 유닛 앨범 '더.더.더(the.the.the)'의 2차 콘셉트 포토를 25일 공개했다.
2차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판타지 느낌의 1차 포토와는 다른 용국&시현의 또다른 '나른 섹시'의 매력을 표현했다. 김용국과 김시현은 각각 블랙 슈트와 화이트 슈트를 입고 길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나른하게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는 표정에서 김용국과 김시현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콘셉트 포토에서는 김용국과 김시현 둘 다 블랙 슈트를 입고 있다. 이 사진에서는 와이드커프스와 프릴소매로 포인트를 주어 용국&시현의 부드러운 매력을 표현했다. 김용국과 김시현의 젖은 듯한 헤어가 섹시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용국&시현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했던 김용국과 김시현 연습생이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감사 차원에서 결성한 프로젝트 유닛이다. 첫 미니 앨범 '더더더(the.the.the)'는 이 같은 유닛 활동의 일환이다. 타이틀곡은 앨범과 동명의 곡으로 유명 작곡가 디바인 채널이 작곡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용국&시현의 첫 미니 유닛 앨범 '더.더.더(the.the.the)'는 오는 31일 각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다. 앨범은 24일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