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복스 리브 출신 양은지가 다둥이맘 반열에 함께했다.
양은지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펭귄같은 내 몸매. 이번엔 제발 25키로까진 찌지 말자 #셋째맘 #캔디야 보고싶다 #빨리 좀 만나자 #마른 임산부는 어떻게 해야 할 수 있나요 #난 틀려먹음"이라고 쓰고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년지기 내친구 양양. 양양이 부케 받고 결혼해서 첫째도 같이 임신하고 둘째도 우연히 같이, 셋째도 함께 하다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사진 속 양은지는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D라인을 뽐냈다. 배만 볼록 나온 그녀는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은지는 축구선수 이호와 지난 2009년 결혼, 슬하에 딸 둘을 두고 있다. 최근 양은지는 언니 양미라와 아이들과 함께 태국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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