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이창엽이 '20세기 소년소녀'에 합류한다.
이창엽은 MBC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에 부기장 이동훈 역으로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년 지기 세 여자가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다. 한예슬 김지석 류현경 등의 출연이 확정됐다.
이창엽은 극중 부기장 이동훈 역할을 맡았다. 동훈은 7살 연상의 승무원 한아름(류현경)과의 알쏭달쏭한 러브라인으로 누나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예정이다.
앞서 이창엽은 '20세기 소년소녀' 대본 리딩에 참석하며 드라마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또한 대본 인증샷을 공개하며 새로운 드라마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이창엽은 여러 연극 무대를 거치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고 많은 마니아 층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지난 6월부터 방송중인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를 시작으로 '20세기 소년소녀'에 이르기까지 본격적인 드라마 공략에 나서고 있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왕은 사랑한다'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