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가 결정적인 상황에서 대타로 나섰지만 아쉽게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김현수는 26일(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경기서 선발에서 제외돼 벤치를 지?가 8회초 대타로 나섰다.
팀이 2-5로 뒤지다가 8회초 2사 만루서 7번 카스티요의 좌전안타로 2점을 얻어 4-5로 쫓아간 뒤 8번 테하다 타석 때 김현수가 방망이를 잡고 타석에 섰다. 안타가 나오면 동점이 되고, 장타가 터지면 역전도 가능한 상황. 상대 구원 투수 토미 헌터와 맞붙은 김현수는 볼카운트 2B2S에서 94마일(약 151㎞)의 빠른공에 헛스윙하며 삼진을 당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대부도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막내美 터진 김고은→대문자 T 이동욱까지..'도깨비 10주년 여행' 찬란하新 첫 방송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4.데뷔 8일만에 5G 등판, 진한 '복덩이' 스멜…밝은 미소 → 153㎞ 직구 → 변화구 완성도까지 '이미 필승조' [SC피플]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