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화려한 데뷔 첫 주를 보낸 KARD(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KARD는 지난 19일 데뷔앨범 'Hola Hola'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동명의 타이틀 곡을 통해 청량한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전세계의 주목속에 혼성 그룹의 새 지표를 제시하고 있다.
KARD의 데뷔곡 'Hola Hola'는 올레뮤직 11시간 1위 랭크. 멜론 50위 등 주요 음원 차트에 안착하며 신인답지 않는 성적을 거둔 것. 'Hola Hola'는 음원 공개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아직까지 국내외 32개국 주요 음원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여기에 KARD의 첫 무대 Mnet '엠카운트다운'의 다시보기 영상은 13만 뷰를 돌파. 방송직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이제 막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KARD는 데뷔 프로젝트 곡 '오나나'를 시작으로 '돈리콜', '루머'의 뮤직비디오가 점차빠른 속도로 1,000만뷰를 돌파해 매번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이번 데뷔곡 'Hola Hola' 또한 1주일만에 KARD 공식 계정과 1theK 합산 700만뷰를 돌파했다.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른 KARD는 방송 활동과 더불어 국내 팬들을 만날 수 있는 각종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