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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이하 한국시각) 무리뉴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C바르셀로나전은) 미국 원정을 마무리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FC바르셀로나의 새 감독과 새 선수가 모두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프리 시즌을 마무리하기에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선수들을 상대로 플레이하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좋은 경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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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결과에 집착하지 않는다. 훈련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고, 모든 선수에게 참여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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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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