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기전 양상문 LG 감독은 "아무래도 좋은 흐름을 안고 간다. 좋은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크다"며 상승 분위기를 언급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선발 차우찬은 5이닝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에 실패했고, 팀타선은 철저히 침묵했다.
Advertisement
2회 박용택의 투런포와 9번 안익훈의 희생플라이가 득점타의 전부였다. 안타는 박용택이 1개, 외국인 타자 로니가 1개를 얻었을 뿐이다. 볼넷은 4개를 얻었다. 그나마 1,2회에 집중됐을 뿐 3회부터는 철저하게 당했다.
Advertisement
차우찬 등 마운드 탓을 하기에는 타선이 너무 허약했다. 특히 김재영을 상대로는 지난 5월 13일 6⅔이닝 무실점으로 선발승을 헌납한 기억이 있다. 이날은 김재영은 7이닝 2안타 3볼넷 1사구 4탈삼진 3실점 호투를 했지만 승리투스는 아니었다. 대신 이날 1군에 합류한 한화 왼손 박정진이 1이닝 무실점 구원승을 따냈다. 정우람을 상대로도 안타를 하나도 따내지 못했다.
Advertisement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