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혼자' 윤현민이 속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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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와 윤현민, 기안84, 성훈는 1라운드 수도 퀴즈 대결에서 패해 벌칙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이어진 2라운드 영어 퀴즈 대결에서 승리하면 벌칙을 면제 받을 수도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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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영어 퀴즈라는 말에 '브레드' 윤현민은 유독 예민하게 반응했다. 앞서 윤현민의 영어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헨리는 자신 없어 하는 윤현민을 향해 주문처럼 외우던 "후 이즈 더 베스트?"를 외쳤다.
보통의 윤현민이었다면 "브레드 이즈 더 베스트"라고 답했겠지만, 예민해진 그는 "아이.. 꺼X봐"라며 민감한 속내를 드러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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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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