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혼자' 윤현민이 속내를 드러냈다.
28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공개됐다.
이날 박나래와 윤현민, 기안84, 성훈는 1라운드 수도 퀴즈 대결에서 패해 벌칙을 받게 됐다. 그러나 이어진 2라운드 영어 퀴즈 대결에서 승리하면 벌칙을 면제 받을 수도 있는 상황.
그러나 영어 퀴즈라는 말에 '브레드' 윤현민은 유독 예민하게 반응했다. 앞서 윤현민의 영어 선생님으로 활약했던 헨리는 자신 없어 하는 윤현민을 향해 주문처럼 외우던 "후 이즈 더 베스트?"를 외쳤다.
보통의 윤현민이었다면 "브레드 이즈 더 베스트"라고 답했겠지만, 예민해진 그는 "아이.. 꺼X봐"라며 민감한 속내를 드러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