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도둑 '제이'로 활약하는 장돌목의 정체가 밝혀짐과 동시에 한준희가 어린시절 집을 나간 '장민재'라는 사실을 알게 된 장판수(안길강 분)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흥미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강소주와 장돌목, 한준희의 엇갈린 로맨스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남사친'과 '츤데레' 매력으로 강소주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장돌목과 한준희 사이에서 소주의 매력은 더욱 배가되고 있다.
Advertisement
일찍 아버지를 여읜 탓에 씩씩함으로 무장된 마인드 역시 그녀의 매력 포인트다. 부당한 일에 직접 나서 'NO'라 외치기도 하고, 얄궂은 계략으로 자신을 위협하는 최부장에게
Advertisement
강소주의 털털한 성격에 더해진 '순수미'가 반전매력으로 그녀에게 반할 수 밖에 없는 심쿵 포인트. 좋아하는 검사 한준희 앞에서는 마냥 여성스러워지는 강소주는 평소와 다른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는가 하면, 표정부터 말투까지 한준희 앞에서는 천생여자가 되기도 한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방송에서 강소주는 어린시절 첫사랑이었지만 마음을 접어야했던 장돌목에 대한 감정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마중 나온 장돌목에게
'도둑놈 도둑님'은 대한민국을 은밀하고 왜곡되게 조종하는 기득권 세력에 치명타를 입히는 도둑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통쾌하게 다루는 드라마.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쫄깃한 삼각 로맨스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