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오타니가 한 경기에서 삼진 3개를 당했다.
오타니는 30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원정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 3번-지명타자로 출전해 1회부터 세 타석 연속 삼진으로 돌아섰다. 1회 첫 타석에선 루킹 삼진, 4회와 6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첫 두 타석은 상대 우완 선발 다케다 쇼타, 세 번째 타석에선 쿠바 출신 좌완 리반 모이넬로에게 삼진을 당했다.
오타니는 8회초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때렸다. 상대 좌완 가야마 신야를 맞아 2사 1,3루에서 1타점 적시타를 터트렸다. 4타수 1안타 1타점 3삼진. 시즌 타율은 2할8푼8리에서 2할8푼6리로 떨어졌다.
4안타(2홈런)에 그친 니혼햄은 3대4로 패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
권민아, '슈링크 화상' 6개월 만 근황..얼굴 흉터 그대로 '안타까워'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