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신인배우 한지은이 HB엔터테인먼트와 새로운 연을 만들어간다.
HB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한지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주목받고 있는 신예인 만큼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HB엔터테인먼트는 김래원, 지진희, 조성하, 안재현 등 다양한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으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매니지먼트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을 제작해 한류 콘텐츠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다양한 방송관계자들에게 신선하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로 눈길을 끌고 있는 한지은은 2010년 부산 국제영화제 출품작인 영화 '귀'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수상한 그녀', '기술자들', '부산행', '석조저택 살인 사건' 등의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김수현의 출연으로 최고의 화제작이었던 영화 '리얼'에서 4200:1의 경쟁률을 뚫고 한예원 역으로 캐스팅되며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신인 배우이다. 그는 '리얼'에서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연기를 완벽히 소화해 관객들은 물론 영화계 안팎의 의견이 제기되며 이목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