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종훈은 1회 세 타자를 13개의 공으로 가볍게 처리했다. 낮은 공을 던지며, 이정후를 1루수 땅볼, 고종욱을 루킹 삼진으로 잡았다. 이어 채태인을 투수 땅볼로 막았다. 2회에는 마이클 초이스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했으나, 김민성에게 중전 안타를 맞았다. 빗 맞은 타구가 행운의 안타로 연결됐다. 송성문의 투수 땅볼로 1사 2루. 장영성에게 우중간 적시 2루타, 박동원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아 2점을 잃었다. 이후 김지수를 3루수 땅볼로 막았다.
Advertisement
5회는 깔끔했다. 김지수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했고, 이정후를 유격수 땅볼, 고종욱을 3루수 뜬공으로 요리했다. 하지만 6회 선두타자 채태인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초이스의 3루수 땅볼로 주자만 바뀐 상황. 김민성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송성문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다. 순식간에 1사 만루의 위기. SK는 여기서 투수를 문광은으로 교체했다.
Advertisement
고척=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