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병원선' 하지원-민아가 애교를 뽐내며 드라마를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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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생방송 된 네이버 V앱에서는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병원선'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병원선' 출연자 하지원, 강민혁, 이서원, 민아 등은 야외 의자에 앉아 대화를 나누며 팬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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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는 극 중 자신의 역할에 대해 "제 성격과 비슷하다"며 "열정 가득하고 매사에 밝다. 할 줄 아는 게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은 "가슴 따뜻해지는 드라마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여러분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포즈로 분위기를 띄웠다. 민아 역시 똑같은 포즈와 멘트를 하며 '귀요미'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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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은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말 방송 예정.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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