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나영석 PD가 유무남이 된 에릭에 대해 말했다.
나 PD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진행된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기자간담회에서 "에릭씨가 결혼 이후에 가장 달라진 건 굉장히 밝아졌다. 원래 낯도 많이 가렸는데 많이 밝아지고 말도 많아졌다.
요리 하는 스피디는 많이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 그래도 전에 다섯시간 걸리던게 지금은 네시간이 걸린다. 많이 진전됐다고 말하고 싶다"고 덧붙뎠다.
한편, '삼시세끼'는 나영석표 힐링 요리 예능 프로그램으로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4년 10월 첫 시즌을 시작으로 두 번의 정성 편과 한 번의 고창 편, 세 번의 어촌 편을 선보였다.
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했던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다시 한번 떠난 득량도에서 목장 일 까지 하게 돼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4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