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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윤식당에서 더위를 즐기는 모습이라던가 긍정적인 이서진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균상이도 예전보다 할일이 많아졌다.목장일도 생기고 요리에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너무너무 거지 같은 요리이긴 하지만 말이다"며 "에릭은 요리 스피드가 아주 조금 빨라지긴 했다. 요리도 다양해졌다. 예전과 다른 느낌의 요리들을 많이 해줬다. 이번에는 조금더 익숙한 요리도 늘었던 것 같다. 아주 크게 달라지진 않았지만 조금씩 달라진 모습이 담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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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지난 시즌 활약했던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다시 한번 떠난 득량도에서 목장 일 까지 하게 돼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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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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