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영이 청춘 대변인으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1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열정 같은 소리'에서 심소영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신고식을 치렀다. MC 허지웅의 진행으로 진행된 '열정 같은 소리'에서는 최저시급, 열정페이 등 2030 청춘들의 고민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심소영은 관련 신조어와 사례 등을 조리 있게 설명하며 뇌섹녀의 면모를 뽐냈다.
YG케이플러스 모델 심소영은 '라디오스타', 'SNL 코리아 9', '하트시그널'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예능 루키로 급부상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거침없는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열정 같은 소리'는 청춘들의 실제 사연을 받아 각 분야의 청춘 대변인 8명이 현실 공감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국내 유일 실시간 현장정보 무료 제공 이벤트 실시!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