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영이 청춘 대변인으로 변신했다.
1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열정 같은 소리'에서 심소영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신고식을 치렀다. MC 허지웅의 진행으로 진행된 '열정 같은 소리'에서는 최저시급, 열정페이 등 2030 청춘들의 고민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으며, 심소영은 관련 신조어와 사례 등을 조리 있게 설명하며 뇌섹녀의 면모를 뽐냈다.
YG케이플러스 모델 심소영은 '라디오스타', 'SNL 코리아 9', '하트시그널'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며 예능 루키로 급부상하고 있다. 청순한 외모와는 달리 거침없는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열정 같은 소리'는 청춘들의 실제 사연을 받아 각 분야의 청춘 대변인 8명이 현실 공감 토크를 벌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 온스타일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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