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2일 kt 위즈전 유격수는 최원준이다.
KIA 김기태 감독은 2일 광주 kt전 유격수로 최원준을 선발 출전시킨다. KIA는 주전 유격수 김선빈의 오른 발목이 좋지 않아 1일 경기도 김주형을 선발로 내세웠었다. 2일 경기 역시 김선빈의 발목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선발에서 제외했다.
1일 경기는 kt 선발이 좌완 정성곤이었기에 김주형이 440일 만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일 경기 kt 선발은 우완 돈 로치. 좌타자 최원준이 김 감독의 선택을 받았다. 하루 전 김주형이 수비에서 조금은 부족한 모습을 보이며 패한 가운데, 최원준 역시 송구에서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 김 감독은 "어떤 선수든 일장일단이 있다"고 말하며 고심 끝에 선수 기용을 했다고 말했다. 김주형이 타석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고, 팀이 앞섰다면 고장혁을 대수비로 내는 등의 전략을 세웠지만 1회부터 경기가 크게 벌어지며 계획이 꼬이고 말았다.
한편, KIA 리드오프 이명기도 이날 경기 선발에서 빠졌다. 장염에 걸렸다고 한다. 이명기를 대신해 김주찬이 우익수로 나서고, 1루는 서동욱이 지킨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