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화 신혜성이 스페셜 앨범 메인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신혜성이 오늘(3일)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오는 9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스페셜 앨범 'Serenity'의 메인 컨셉 포토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차가운 느낌의 블루톤 색감을 배경으로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진 신혜성의 모습이 눈길을 끌며, 'Serenity(세레니티)'라는 스페셜 앨범 타이틀이 이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특히, 오는 9월 발매를 앞두고 있는 이번 앨범은 그동안 감미로운 보이스로 본인만의 음악적 매력을 선보였던 신혜성의 한층 깊어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앨범으로, 지난 해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delight' 이후 약 1년 8개월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인 만큼 신혜성을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팬들에게는 더욱 특별한 앨범이 될 예정이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오는 9월 스페셜 앨범 발매를 앞둔 신혜성이 메인 컨셉 포토를 공개했다. 지난 해 발매된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앨범 이후 오랜만에 발매되는 솔로 앨범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앨범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테니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혜성은 오는 9월 9일부터 10월 1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두 번째 장기 콘서트 '2017 SHIN HYE SUNG WEEKLY CONCERT'를 진행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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