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Mnet 'Wanna One GO(워너원고)'가 오늘(3일, 목) 저녁 7시 40분에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워너원GO'는 '워너원' 11명 멤버들의 합숙 리얼리티부터 데뷔 비하인드까지 독점으로 공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의 각양각색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오늘 방송에서는 설렘을 한 가득 안고 시작한 합숙 1일차 모습부터 '1X1=1' 미션을 수행하게 될 짝꿍 매칭 결과와 타이틀곡 발표, 뮤직비디오 티저까지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려왔던 모든 것들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멤버들의 재기발랄 숙소 라이프는 첫날 방 배정부터 여실히 보여준다. 합숙소 곳곳에 설치된관찰 카메라를 통해 멤버들의 24시간 꾸밈 없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카메라 앞에서 재롱을 피우는 멤버들은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과연 앞으로 한 방에 함께 지내게 될 멤버들은 어떻게 구성됐을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가운데, 갑작스레 나타난 숙소의 빨간 실의 정체 역시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워너블PICK을 통해 정해진 짝꿍이 어디에서 어떤 미션을 수행하게 될지도 초미의 관심사. 농촌 체험, 맛집 투어 등 다양한 미션이 이루어진 가운데 이를 수행한 멤버들이 어떤 케미를 선보였을지 기대된다. 이 중 다른 짝꿍들과 달리 아무 곳도 가지 못한 채 숙소에 남아 손님맞이를 하게 된 멤버는 어떤 표정을 보였을지, 유선호를 비롯해 숙소를 찾은 또 다른 인물은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마지막으로 국민들의 투표로 탄생한 워너원의 타이틀곡이 드디어 오픈된다. 가장 핫한 보이그룹인 워너원의 타이틀곡이 '활활'과 '에너제틱' 중 어느 곡으로 선정됐을 지에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 '워너원GO'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 역시 함께 공개된다고 알려져 첫 방송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
워너원의 케미가 폭발할 '워너원GO' 관계자는 "꽁냥꽁냥한 애정 행각을 보인 멤버들의 모습도 있지만, 합숙소 방 배정 당시 모든 멤버들이 기피(?)한 멤버가 있다"고 폭탄 발언을 해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으며 "방송을 통해 많은 것들이 최초로 공개되므로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첫 방송에 앞서 오직 온라인을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예습 겸 맛보기 영상도 화제다. 옹성우-강다니엘이 드라이브를 하며 성인으로서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과 핑크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장난을 치는 박지훈-박우진의 귀여움은 팬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분홍 소시지단의 심장어택할 모습은 네이버TV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Wanna One'의 첫 번째 리얼리티인 'Wanna One GO'는 오늘(3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