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학교' 김은결이 낮은 점수에 눈물을 쏟았다.
3일 Mnet 걸그룹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 4회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차 데뷔능력고사 무대가 방송됐다.
레드벨벳의 '루키'를 맡은 베볼리 조는 막내인 박선-김은결(2005년생)이 모두 속한 조였다. 이들은 맹연습을 소화하며 무대 꾸미기에 힘을 쏟았다.
결과는 킬링파트를 맡은 추원희가 68점으로 팀내 1위. 막내인 박선과 김은결은 각각 14점과 6점으로 부진했다. 특히 6점으로 최하점을 받은 김은결은 "점수가 잘못됐다고 생각했다. 정말 노력했는데 사람들이 알아봐주시지 않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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