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이돌학교' 휘파람 조가 데뷔능력평가 1위를 차지하며 순위상승권을 확보했다.
Advertisement
3일 Mnet 걸그룹 육성 리얼리티 '아이돌학교' 4회에서는 3팀의 1차 데뷔능력고사가 방송됐다. 이날 '루키', '아츄', '치어업' 조의 무대가 방송됐다.
'아츄' 조는 재활용 조라는 자체 평가를 하는가 하면, 리허설에서는 친구들의 웃음을 사는 등 최하위 조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장 조영주는 선곡이 '아츄'로 결정되자 "선택 받는 것도 꼴찌고 체력도 꼴찌"라며 한탄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조영주의 뛰어난 리더십 속에 노지선의 비주얼 잠재력이 터지며 아츄 조는 무려 2위에 오르는 반전을 이뤄냈다. 루키가 꼴찌, 치어업이 4위, '오늘부터 우리는'이 3위였다. 1위는 '휘파람' 조가 차지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