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IA의 상승세를 이끈 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즌 초반에는 한국 야구에 잘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기도 했지만, 시즌 중반부터 무섭게 치고 나갔다. 빠른발을 이용한 주루, 수비는 물론 장타까지 터지며 최고의 외국인 타자로 자리매김 했다. 3일까지 타율 3할2푼 19홈런 74타점 89득점 21득점을 기록중이다. 버나디나의 활약 속에 KIA도 정규리그 우승의 꿈을 무럭무럭 키워가고 있다.
Advertisement
여기에 그치지 않고 30홈런-30도루 클럽 가입도 가능해 보인다. 9개만 추가하면 되는 도루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홈런을 채우기가 그렇게 쉽지는 않다. KIA는 시즌 45경기를 남겨놓고 있고, 그 안에 11개의 홈런을 때리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무섭게 상승 곡선을 그리는 버나디나의 흐름을 보면 불가능한 기록도 아니다.
Advertisement
3할-30홈런-100타점-100득점-30도루까지 하는 외국인 타자. 상상만 해도 즐거운 일이다. 버나디나가 그 대단한 기록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