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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멤버들이 이 행동은 안 했으면 하는 거 있냐"는 질문에, 유주는 "멤버들이 박장대소를 하다가 마지막엔, '깔깔, 껄껄' 이런 걸 항상 한다. 우리끼리 있을 땐 재밌지만, 혹시나 방송이나 중요한 곳에서 '아 감사합니다, 낄낄' 이럴까봐 걱정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소원은 "신비가, 조금만, 편하게 앉지 않았으면 좋겠다. 좀 더 조신하게 (앉으면 좋겠다.)"라고, 하자 멤버들 모두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신비는 "예린언니가 이갈이를 하는 건지, 요새 그렇게 제 머리를 깨문다."라고 답했고, 은하는 "제 팔도 깨물어요."라며 제보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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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밤 10시 5분 MBC 표준FM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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