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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앨범 'FATE NUMBER FOR'를 공개, 대중에게 4인조를 확실하게 각인시킨 위너는 이번 싱글 앨범 'OUR TWENTY FOR'로 푸르른 청춘을 이야기, 여름 가요계를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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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럽미럽미'는 위너가 처음 도전하는 디스코 장르의 곡이라 기대가 뜨겁다. 데뷔 앨범부터 특유의 감성과 색을 보여줬던 위너는 이 곡을 통해 더욱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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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사랑' 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아일랜드'는 위너의 자유분방한 열정을 가장 잘 표현할 곡이 될 것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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