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채수빈은 고경표와 같은 대학 동문이라고 밝혔다. 채수빈은 "제가 학교를 5일만 나가고 연극 때문에 휴학했다"며 "당시 고경표 선배는 연예인이었다. 이미 작품에 출연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고경표는 가장 존경하는 배우로 故 히스레저를 꼽았다. "어릴 적부터 히스레저를 보고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배우 집중탐구' 코너도 진행됐다. 고경표는 자신의 외모에 80% 이상 만족한다며 "연기하기에 좋은 얼굴인 것 같다. 밋밋한 느낌이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채수빈을 이성으로 생각하는 질문에는 'NO'택했다. 이유로는 "채수빈 씨 너무 예쁘다. 구설수가 생길까 봐 NO라고 대답했다"고 설명했다. 고경표는 연기할 때 상대배우를 비중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채수빈은 "고경표 선배님은 평소에도 배려심이 넘치신다"고 칭찬했다.
Advertisement
채수빈은 실제 성격에 대해 "덜렁대는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고경표는 "채수빈 씨는 밝고 시끄럽다. 현장의 비타민 같은 존재다"고 말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고경표, 채수빈은 '최강 배달꾼' 촬영 현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등을 전하며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