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위너가 더블 타이틀곡 '럽미럽미', '아일랜드'로 컴백하자마자 국내외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싹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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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4일) 오후 7시 기준, 위너의 '럽미럽미'는 멜론, 지니, 올레, 박스 등 4개 실시간 차트 1위를 거머쥐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해외에서의 인기는 더욱 뜨겁다. 위너는 브루나이, 칠레,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홍콩, 인도네시아, 룩셈부르크, 마카오, 멕시코, 노르웨이, 필리핀, 루마니아, 러시아, 타이완, 태국, 터키, 베트남 등 해외 아이튠즈 17개국 앨범차트에서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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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 최대 대중음악 시장인 미국에서도 12위를 달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럽미럽미'는 디스코 장르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곡이며 '아일랜드'는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우러지는 댄스홀, 트로피컬 장르의 여름 시즌송으로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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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위너는 5일 오후 8시 컴백 기념 V LIVE를 진행, 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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