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경표가 절친 박보검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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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드라마 '최강 배달꾼'의 고경표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고경표는 리포터가 박보검과의 친분을 언급하자 "의리도 있고 착한 친구이다. 많이 묻어가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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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8년만에 드라마 첫 주인공을 맡았다며 "부모님이 좋아하시고 친구들이 격려도 많이 해준다. 주변에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줘서 더 열씸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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