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 혼자 산다' 한혜연의 역대급 스케일의 옷방이 공개됐다.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연은 1000벌이 넘는 옷과 500켤레에 달하는 신발이 채워진 역대급 스케일의 옷방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어마어마한 양의 옷이 그녀의 안방을 빈틈없이 꽉꽉 채우고 있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멤버들은 깜짝 놀랐다.
하지만 한혜연은 "정리 정돈이 잘 돼 있는거다. 나만 알 수 있다. 다 직접 사고, 일을 위해 투자한 옷들이다. 버릴 옷들이 하나도 없다"면서 "방 안에는 제 역사가 들어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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