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 싸이퍼 미션 각 조 1등들은 자신들의 의지로 프로듀서 팀을 선택했고, 각 조의 꼴등은 탈락했다.
Advertisement
박재범과 도끼가 가장 먼저 래퍼를 선택한 가운데 지난주 1위 더블케이를 비롯해 주노플로, 자메즈, 우디고차일드, 네스를 선택하며 가장 먼저 팀을 완성했다.
Advertisement
다이나믹듀오는 넉살, 라이노, 조우찬, 한해에 이어 마지막으로 면도를 선택하며 프로듀서들은 모든 팀원 선택을 마쳤다.
Advertisement
고민 끝에 다이나믹 듀오는 "같은 조건이라면 기회가 적었던 친구들에게 더 기회를 주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탈락자로 면도를 호명했다.
두번째는 타이거JK와 비지팀이 무대를 꾸몄다.
"반전을 주는 팀이다"는 말과 함께 무대가 시작됐고, 말 그대로 반전으로 가득한 무대였다. 다만, 에이솔과 피타입의 가사실수가 아쉬웠다.
이후 탈락자 결정 순간, 타이거JK는 피타입을 최종 탈락자로 호명했다.
모두의 기대 속 박재범과 도끼 팀의 무대가 시작됐다. 화끈한 무대였다.
박재범은 "솔직히 신나게 즐긴 게 놀랍다"면서도 더블케이의 가사 실수를 아쉬운 점으로 꼽았다.
이후 더블케이가 박재범 도끼팀의 최종 탈락자로 호명됐다.
지코 딘 팀이 마지막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래퍼들이 꼽은 탈락 1순위는 행주였다.
올티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달리 무대에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지코의 도움을 받았다. 영비는 리허설에서 가사 실수했다.
그렇게 지코 딘 팀의 무대가 시작됐고, 레전드 무대를 완성했다.
이후 지코와 딘은 탈락자로 올티를 지목했다.
올티는 "팀 배틀 꼭 해보고 싶었다"며 "본선 무대 못 간 것도 아쉽다"고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