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호주 할머니와 만난다.
8월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94회는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샘과 윌리엄 부자는 호주에서 온 할머니와 특별한 추억을 쌓게 된다. 윌리엄의 귀여움에 푹 빠진 할머니의 손주 사랑이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 전망.
이와 관련 공항 마중을 나간 윌리엄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두 손을 번쩍 들고 누군가를 환영하고 있다. 입국장의 문이 열리며 나타난 사람은 바로 윌리엄의 할머니다. 할머니는 윌리엄을 보자마자 '할매 미소'를 방긋 지으며, 윌리엄의 볼에 사랑이 듬뿍 담긴 뽀뽀를 해줬다.
이날 윌리엄은 할머니를 환영하기 위해 깜찍한 팻말까지 들고 공항에 나타났다. 할머니의 애칭인 NANA가 쓰여진 '웰컴투 NANA'가 바로 그것. 윌리엄은 팻말을 들고 공항을 활보했고, 이러한 윌리엄과 샘을 알아 본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할머니의 윌리엄 사랑 역시 아낌없이 펼쳐졌다. 묵직한 캐리어 속에서 끊임없이 나오는 할머니의 선물에 윌리엄은 할머니만을 위한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이에 할머니는 윌리엄을 향해 "최고"를 외치며 집 안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호주에서 온 할머니와 손주 윌리엄의 환상의 케미는 '슈돌' 19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월 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mkmklife@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