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61대 가왕 '영희'에게 맞서는 8인의 '복면가왕' 듀엣곡 대결이 시작된다.
이번주 방송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한 복면가수를 둘러싼 치열한 삼각 로맨스가 형성돼 화제를 모을 예정이다. 청춘스타 김민종과 뮤지컬 스타 카이가 한 복면가수의 영롱한 목소리에 동시에 반한 것이다.
남녀 듀엣 복면가수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끝나자 판정단들은 진심어린 환호를 보냈다. 특히 카이는 여성 복면가수의 목소리를 듣고 "천사의 음성이다", "사랑에 빠진 것 같다"라며 황홀한 소감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에 질세라 김민종 또한 "이 목소리를 듣고 반하지 않을 남자는 없다", "한 눈에 반했다" 라며 복면가수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구라는 "이 공간에서 삼각관계가 이루어지고 있다" 라며 세 사람의 애정전선에 흥미를 보여 재미를 더했다.
점점 고조되는 핑크빛 기류에 MC 김성주는 "두 분 중 어느 쪽이 취향이냐" 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고, 망설이던 복면가수의 최종 선택에 스튜디오가 들썩였다는 후문이다.
복면가수가 선택한 단 한 명의 주인공은 6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