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건모가 '미우새' 출연 1주년을 자축한다.
Advertisement
오늘(6일) 밤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건모가 폭염에도 불구하고 땀을 뻘뻘 흘리며 빨간 부직포로 의문스러운 작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김건모가 한참을 부직포와 씨름을 하고 나니 그의 집 앞 계단에는 시상식에서나 볼 수 있었던 근사한 레드카펫이 펼쳐졌다.
김건모는 '미우새' 출연 1주년을 맞이해 특급 손님을 초대했다고 하는데, 지금껏 어떠한 모임이나 파티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레드카펫까지 깔리자 스튜디오에 있던 어머니와 MC들은 "대체 누가 오기에 저걸 깔았을까"라며 궁금함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편, 김건모는 손님맞이에 앞서 '쉰건모' 표 주전부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바로 설탕 10kg으로 만든 '대왕 달고나'다. 엄청난 양의 설탕을 녹이며 또 한 번 사서 고생을 하는 건모의 모습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됐다.
과연 쉰건모의 땀과 끈기로 만든 레드카펫의 초대 손님은 누구일지 오늘(6일) 밤 9시 1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후배들과 장난 가득…전 며느리 "행복하신가요" 분통 -
이국주, 도쿄 정착 선언 "일본 집 절대 안 없애..생활 이어갈 것" -
'김지민과 재혼' 김준호, '돌싱포맨' 폐지에 속내 밝혔다 "없어진 프로? 씁쓸해"(준호지민) -
'5월의 신부' 박은영, 억대 결혼식 할만하네…"광고 10개-한 달 치 예약 꽉 차" -
'공무원♥' 곽준빈, '초고가' 조리원 협찬에 만족한 '엄지 척' "잘 지내다 갑니다" -
'시험관 도전' 김지민 "♥김준호, 난임병원 맨날 따라와..친구도 안보고 나랑 데이트"(사이다)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D라인 '어마어마'.."상의 안 잠겨" -
이지혜, 화장실 바닥서 '발 각질' 박박…"연예인도 집에서 갈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충격!" '韓, 준결승 4-1 제압' 日 '압도적' 전승 우승 감독 전격 퇴임…'실질적 전격 해임' 의심→'지도력 부족' 논란
- 2.'부상 의혹' 오타니, 결국 헤쳐나갈 것...이례적인 타격훈련에 담긴 의미
- 3."내일부터 바로 연습을…" 18득점-71.43% 챔프전 폭격, 그런데 아쉬운 점이 있다고?
- 4."韓, 월드컵 16강 갑니다" 디애슬레틱 깜짝 예측, '조 2위 통과→32강서 보스니아 격파→16강서 모로코에 0-2로 져 '탈락'
- 5."타자 신경 안쓴다" 정우영 없는 LG불펜에 등장한 '미친 존재감'… 단숨에 8회 셋업맨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