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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된 박서준, 강하늘은 '악당'인 '런닝맨' 멤버들 중 '보스'를 찾아내야 했는데, '보스'에 대한 힌트는 오직 미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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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은 판정단으로 나선 여성 제작진 앞으로 직접 다가가 "점수 안 주면 떠준이는 똑땅해! 힝힝!"이라 외쳤고, 지켜보던 송지효와 전소민은 물론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은 모두 비명을 지르며 난리법석이 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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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강하늘의 의욕 충만한 예능 투혼은 오늘(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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