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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직접 계획한 다이내믹 여행코스로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시켰다. 서효림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 패러글라이딩에 도전, 고소공포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생은 한 번이다. 즐기는 거야" 라며 망설임 없이 하늘로 뛰어 내리는 등 화끈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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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서효림은 2박 3일의 짧은 여행 기간 동안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즐기는 모습으로 '욜로(YOLO)'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욜로'란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여 소비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말한다. 서효림은 이번 방송에서 홀로 떠나는 여행의 소중함을 이야기하고, 버킷리스트 실천을 위해 과감한 모습을 보이는 등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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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효림은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출연을 확정 지었으며, 오는 9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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