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밤도깨비' 제 2대 시간요정은 러블리즈 케이였다.
6일 JTBC '불면버라이어티-밤도깨비'에서는 강화도를 찾은 밤도깨비 멤버들(이수근 정형돈 이홍기 김종현 박성광)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아침 김밥을 기다리며 옥상에서 쫄딱 비를 맞았다. 김밥 말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지만, 밥을 너무 많이 먹자 잠이 오는 것을 버티지 못했다.
새벽 2시30분경 케이가 등장했다. 케이의 즉석 애교에 멤버들은 밝게 웃었다.
케이는 "저는 수면 요정이 아닌 잠잘 시간을 주는 요정입니다"라며 수면 요정으로 왔음을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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