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시기별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이 등장해 팀의 상승세를 만들어냈다.
Advertisement
김명신이 두번째 선발 등판에서 강습타구에 얼굴을 맞는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빠졌고 WBC 대표팀으로 차출됐던 멤버들은 부진의 늪에 빠져 있을 때는 최주환이라는 백업선수가 맹활약을 하기 시작했다. 주전 2루수 오재원의 타율이 좀처럼 오르지 않자 4월말부터 선발 기회를 얻기 시작한 최주환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맹타를 휘둘렀다. 그렇게 5월에 3할5푼을 때려내며 주전 자리를 맡았다. 최주환은 7일 현재까지 두산 타자들 중 김재환과 함께 가장 기복없이 안타를 생산하고 있는 타자다.
Advertisement
최근에는 김재호가 허리부상으로 1군에서 제외되자 백업 유격수 류지혁이 돋보이고 있다. 지난달 30일 KIA 타이거즈전부터 주적 유격수로 출전한 류지혁은 이날 4타수 2안타를 때렸고 1일 대구 삼성전에 5타수 4안타(1홈런) 5타점, 2루타만 빠진 사이클링히트를 쳤다. 지난 6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도 류지혁은 5타수 3안타 3득점을 했다.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김재호의 공백을 훌륭히 메워냈다.
Advertisement
김명신으로 시작해 류지혁까지 두산은 위기 때마다 깜짝 스타들이 등장해 맹활약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것이 8월 7연승을 달리며 2위 NC를 1.5경기차로 맹렬하게 쫓고 있는 두산을 만들어낸 원동력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