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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 차례 공개 연애를 했던 그. 그리고 그의 선택은 절대 N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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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주년을 맞은 FT아일랜드. 그는 "밴드로서 10년 버티기 어려울 거라고 주변에서 많이들 말씀하셨는데 잘 버텼다. 뿌듯하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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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는 멤버들과 동반 입대의 뜻을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제일 형이 나와 종훈인데, 막내 셋이 남으면 할 게 없다"고 설명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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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홍기는 과거 공개 연애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는 "공개 연애를 하면 팬이 반으로 줄어든다"라며 "죽어도 아니라고 할 거다. 타격이 크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냉장고에서 종기약이 발견되자, 그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엉덩이에 종기가 생긴다"며 "팬들도 다 안다. '홍기종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홍기는 노래 실력 만큼이나 솔직한 입담으로 '냉부해'를 접수했다.
이홍기는 "어머니의 철판 요리와 다른 맛을 느껴보고 싶다"라고 말했고, 정호영과 김풍의 맞대결을 펼쳤다.
정호영은 히로시마 풍의 오코노미야끼를, 김풍은 '대세는 낙.돼.새'(낙지 돼지고기 새우)를 만들었다.
이후 이홍기는 "낙돼새에는 엄마의 들깨 향기가 난다"며 정호영의 음식을 선택했다.
두번째 요리 대결에서 레이먼킴은 한국식 감자해물전 요리인 '거북전'을, 유현수는 게튀김범벅과 찜닭 요리인 '깜짝놀랄게닭'을 만들었다.
이후 이홍기는 "집에서 만들기엔 거북전이 더 쉬워 보였다"며 레이먼킴의 음식을 선택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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