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위너 송민호가 '신서유기' 애청자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8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는 이승훈이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송민호에게 '신서유기를 평소에 자주 챙겨보냐'는 질문을 던졌다.
Advertisement
송민호는 "애정자다"며 "tv속 제 모습을 다른 연예인처럼 바라본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위너는 지난 4일 '럽미럽미'와 '아일랜드'가 담긴 새 앨범 'Our Twenty Four'를 발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dvertisement
mkmklif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