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유석의 착한 거짓말이 훈훈한 아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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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마지막 이야기와 '전설의 디바' 가수 양수경이 오랜만에 불청의 새 여행에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아침부터 해맑은 미소로 인사를 한 정유석은 "몇 초에 한번씩 땅이 울리는 것 같다. 제 평생 느껴본 진동 중에 최고였다"라며 김태균의 코골이에 놀라했다. 하지만 자신의 코골이가 걱정되는 김태균에게는 "정상적인 범위 안에서 하셨다. 다들 잘 주무셨다"라며 착한 거짓말을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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