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시작은 말 그대로 순조로웠다. 춘천의 공기를 맡으며 한껏 들뜬 세 사람은 낭만적인 '레일 바이크'를 타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는데, 돌발(?) 상황이 벌어지고 만 것. 이 돌발 상황의 주인공인 오현경이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박했던 당시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마지막 사진에는 지상렬이 불안과 초조함에 휩싸여 여자 화장실 앞에서 망부석이 된 듯 우두커니 서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지상렬은 화장실 앞에서 "현경 씨~ 현경 씨~"를 부르짖으며 애타게 오현경을 찾았고, 김구라는 '현경 씨 생각하는 건 상렬이 밖에 없다'고 인정했다는 후문. 이렇듯 이들 70동갑내기 친구들의 요절복통 춘천 여행이 예고된 가운데, 이번 방송에는 오현경이 지상렬의 솔로 탈출을 위해 70년생 동갑내기 여배우와 전화 연결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