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크리스티안과 멕시코 3인방이 드디어 한국의 진정한 음식의 조합을 맛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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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크리스티안은 자신의 멕시코 친구들에게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 요리를 소개했다.
이날 홍대를 방문한 친구들은 저녁을 먹기 위해 크리스티안이 소개해준 식당으로 향했다. 식당에 도착한 크리스티안은 "한국에 오면 이 요리를 꼭 먹어야 해"라며 멕시코 친구들에게 그 요리를 적극 극찬했고, 요리를 맛 본 친구들은 극찬할 만한 맛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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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구들 중 크리스토퍼는 "이때까지 한국여행 시 먹었던 요리 중 최고다"라며 브라보를 외쳤다는 후문. 또한, 친구 파블로는 MC 김준현을 위협할만한 먹방을 선보이며 한국인의 식성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편, 그 요리에 반한 친구들은 식당사장님께 감사의 표시로 깜짝 선물을 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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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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