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주간아이돌'이 6년 만에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9일 오후 6시에 방송된 '주간아이돌' 워너원편 315화는 수도권가구 2.212(여 10대 4.268), 전국 가구 1.818(여10대 4.516)을 기록했다. 첫 방송을 시작한 2011년 7월 23일 이래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이다.
'워너원' 출연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며 실시간 검색 1위까지 오르는 등 온라인마저 접수했던 이번 '주간아이돌'은 시청률에서도 대박을 터뜨리며 프로그램의 새 역사를 썼다.
11명의 완전체로 출격한 워너원은 이번 방송에서 대표곡인 '나야 나'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고 '다시 쓰는 프로필' 코너를 통해 멤버 하나하나의 매력을 발산, 아직 워너원의 매력에 빠지지 못한 시청자들까지 완벽하게 끌어들였다.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주간아이돌'은 다음 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워너원 2편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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