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DJ 컬투는 이석훈에게 "올해 '컬투쇼'에 2번이나 나왔다"고 인사했다. 이석훈은 "SG워너버가 1위를 한 적은 많지만, 저 혼자 1위를 한 적은 거의 없다. 최다 출연자로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컬투는 JJ프로젝트에게 "예전 '컬투쇼' 신인들 소개하는 코너에 두 분이 나온 적 있다. 그때는 에너지 넘치는 콘셉트였다. 다시 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있냐"고 질문했다. JJ프로젝트는 "갓세븐에서 유닛으로 해보자는 말이 나온 적이 있는데 때마침 기회가 와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컬투는 이석훈에게 "콘서트 추가 공연에서 '나야 나' 댄스를 추냐"고 질문했다. 이석훈은 "그런 공연은 지향하지 않는다"는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이어 '프로듀스101-시즌2'에 프로듀서로 출연한 것을 언급하며 "유희열 선배님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나가 그 춤을 춘 적이 있다. 해보니 재밌더라"고 말했다. 컬투는 "그 춤을 춘다고 해야 콘서트 잔여석이 다 나간다"고 제안, 이석훈은 "그럼 추겠다"며 빠른 태세전환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Advertisement
JJ프로젝트는 '내일 오늘' 'Coming home', 이석훈은 '욕심' '하고 싶은 말'로 라이브 무대를 꾸미며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