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쥬얼리 출신 배우 이지현이 새로운 사람과 교제 중이라고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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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소속사 BS컴퍼니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이지현이 최근 새로운 사람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라면서 "교제 기간과 상대에 대해서는 사생활이라 조심스럽다"고 말을 아꼈다.
이어 "이제 막 좋은 사람과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는 만큼 예쁘게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며 "방송 복귀도 준비 중인 만큼 좋은 모습으로 인사 드릴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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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이지현이 최근 일반인 A씨와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깔끔한 외모와 넓은 성품을 지닌 남성으로, 이지현의 자녀들과도 잘 어울리며 지내고 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해 남편 B씨와 결혼 3년 만에 합의이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양육권은 이지현이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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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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