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0위대로 복귀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각) 8월 랭킹을 발표했다. 한국은 랭킹 포인트 674점을 기록, 지난달 51위에서 49위로 올라갔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에서는 이란이 랭킹 포인트 893점으로 가장 높은 24위에 올랐다. 일본(44위)과 호주(45위)가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은 그 다음이다. 우즈베키스탄은 64위, 중국과 북한은 각각 77위, 110위에 자리했다.
지난 6월까지 랭킹 43위였던 한국은 이란에 이어 AFC 가맹국서 두 번째로 높은 위치에 있었으나 카타르와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에서 패하고 이라크와 비기며 지난달 51위로 떨어졌다. 하지만 한 달 만에 2계단 상승, 다시 40위권에 진입했다.
1위는 랭킹 포인트 1603점의 브라질이다. 2위는 독일이다. 3위는 아르헨티나, 4위는 스위스, 5위는 폴란드가 차지했다. 그 뒤를 포르투갈, 칠레, 콜롬비아, 벨기에, 프랑스가 이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