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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멤버들과 배두나는 올해 초 미국 드라마 도전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송에는 당시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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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배두나는 "포기하면 안 된다", "저 사람이랑 일해보고 싶다는 부분도 중요하다"며 멤버들의 특징과 특기를 잘 살릴 것을 주문했고, 이 같은 배두나의 현실 조언을 들은 뒤 멤버들은 각각 자신만의 셀프테이프 제작에 돌입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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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박명수는 앞서 MBC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을 통해 큰 화제를 모았던 꽝피디를 소환하고 배우 배정남의 도움을 받아 영화 '테이큰' 속 리암 니슨의 액션(?) 연기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정준하 역시 코믹한 요소를 제대로 살렸고, 하하는 유명 영화 속 연기를 선보이며, 황금빛 의상이 매력적인 양세형은 후배 코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한국형 히어로의 모습으로 셀프테이프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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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은 "배두나 씨의 현실적인 조언으로 걱정이 많았던 멤버들이 해법을 조금씩 찾아가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셀프테이프를 제작했다. 연기를 비롯한 개인기 등 자신을 어필하기 위해 노력한 멤버들의 빵 터지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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